얼마짜리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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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 중 나무로 만든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에 감나무 가지를 수출했다가 후에는 가공해서 수출했고,
지금은 채를 만들어 수출하고 있습니다.
가치의 진화입니다.
1) 예수님의 몸값
예수님의 몸값이 얼마인가요?
가롯유다는 은30 냥에 팔았는데 당대의 건장한 남성노예 몸값이었습니다.
예수님을 헐값에 팔아치운 것입니다.
가롯유다는 돈을 사랑해도 매매술은 없었나 봅니다.
예수님을 헐값에 팔더니 자신은 값도 없이 스스로 목매어 죽어 버렸습니다.
예수님께 사랑을 받은 본문의 마리아는 예수님을 위해 300데나리온을 소비했습니다.
이 돈은 시집갈 밑천정도입니다.
요즘은 시집갈 준비비에 편차가 커서 가늠하기 어렵지만,
예수님의 값을 가난한 마리아가 가롯유다 보다는 훨씬 높게 섬긴 것은 확실합니다.
사랑이 있어서입니다.
사실 무엇이든 찾는 사람이 많거나 아님 귀할수록 올라갑니다.
성도에게 예수님은 어떨까요? 귀하게 여길수록 귀한 신앙이 됩니다.
사도바울에게 예수님은 가장귀한 보물이었습니다.
빌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
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예수님이 이런 사도바울에게서는 왕대우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 하나님의 의가 유일하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가치는 노동력이 아니며 얼굴이나 풍채는 더더욱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의가 그 안에 있어서 사도바울의 보물이 되신 것입니다.
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만나고 그 안의 의를 찾은 사람들은 한 결 같이 고백하고 찬양합니다.
찬송가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밖에는 없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처럼 고백할 수 있나요?
성경이 의무감이 아닌 사랑의 연서로 읽혀지고,
기도가 지루함이 아닌 사랑의 대화로 이어지고,
헌금이 아깝지 않는 사랑의 비용 같고,
예배가 장소를 초월한 사랑의 장소 같고,,하나요?
흔히 콩깍지가 씌였다고 하는데 이 콩깍지가 씌여야 값을 후하게 매겨집니다.
그러나 주의 대한 콩깍지는 벗겨지질 말아야 하고 그 최고가 순교인 줄 믿습니다.
마5:10~12)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
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주님은 주님의 몸값을 인상해 줄 것과 그런 사람에게 상대적으로 우대하실 것을 계시하셨습니다.
마19: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
생을 상속하리라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VIP 많습니다.
대체로 먹고 노는 일의 VIP들인데 오직 주님을 VVIP로 여겨야 주님도 좋고 나도 좋습니다.
2) 나의 몸값
그렇다면 이 귀한 예수님의 핏값으로 사신 바 성도된 나는 얼마짜리가 될까요?
더도 덜도 아닌 예수님 핏값만큼입니다.
종종 상상해 보셨나요?
함께 사는 남편의 값은? 아내의 값은? 아들의 값은? 딸의 값은?
그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어떨까요? 전 재산이라도 팔아서 구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의 값은 어떨까요? 주님이 값을 정해주셨습니다.
마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
꾸겠느냐
이런 면에서 이기심도 소중합니다.
자신도 모르면서 남만 생각하는 이타심은 종교적일뿐 복음적일 수 없습니다.
이기심은 생존본능과 함께 있는 쌍둥이입니다.
죄와 타락으로 남은 무심하고 자신만 챙겨서 문제지만 성령 안에서는 더불어 살게 합니다.
보십시오. 가롯유다의 모습을,, 성령께서 지적하셨습니다.
마12: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를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그러나 성령으로 사는 마리아는 처음에는 이기심으로 자신을 위해 300데나리온을 모았지만 주를 위해선 기꺼이 소비했습
니다.
그러므로 성령 안에서는 이기심과 생존본능도 복이 됩니다.
예수님을 보십시오.
요12:36)~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이 결국 예수님은 개죽음이 아닌 하나님어린양의 희생제물이 되실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본성이나 제도가 아닌 사람이 문제고 육체안의 죄가 사달인 것입니다.
현대는 많이 우울합니다.
경기 때문인데 이럴 때 일수록 마귀는 자기 효용감을 상실하게 만듭니다.
사회에서도, 가족에게서도, 심지어 자신에게서도 아주 짝에도 쓸모없다고 비관하게 만들고 절망으로 끌고 갑니다.
타인의 눈으로 자신을 값 매겨서 그렇습니다.
돈이 있느냐 없느냐? 스펙이 좋으냐 나쁘냐? 주로 화폐로 본 평가로서 마귀의 틈새공략인데 여기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기 효용감을 갖는,, 마음의 변화가 중요합니다.
하나님 앞에서의,,예수그리스도 피 안에서 나를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하나님께 희망이 있고 그 증거로는 나를 위해 피 흘리신 주의 손입니다.
철로 나의 이름을 새기신 만큼 나를 잃지 않고 놓치지 않고 뺏기지 않으십니다.
요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
니라
그러나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섭리적으론 혹은 나의 불신앙으로 잠깐 빼앗기는 듯한 상황은 있을 수 있음을 반증
하고 있습니다.
옛 이스라엘이 앗수르와 바벨론의 포로되어 갔던 것처럼,,,
그러나 결국은 되찾아 오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자신의 효용감을 가지십시오.
나는 상천하지의 고유한 존재입니다.
자신을 누구와 비교하지 말고 누구를 누구와 비교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곰 같은 사람도 있고 여우같은 사람도 있고,
꽃 같은 사람도 있으며 잡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곰에는 웅담이, 여우는 꼬리털이 최고이고,
꽃에는 향기가 잡풀은 약효가 있음도 인정해야 합니다.
또 다 자신들의 걸맞는 시절도 있습니다.
매화는 1월 아닌가요?
3) 죽이거나 살리거나
문제는 주님께 유익한 존재가 되는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두 부류가 있습니다.
죽이는 부류들인데 이들은 신앙도 종교인도 아닙니다.
천하보다 귀한 사람을 죽이는 공모를 했기 때문입니다.
요12:10)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하니
반면 나사로는 살렸습니다.
요12:11)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인이 가서 예수를 믿으니라
소더비 경매에 케네디부인이었던 재클린의 진주목걸이가 나왔습니다.
실제는 3만원짜리인 모조품인데 린다 레즈닉이란 여인이 2억원에 낙찰 받았습니다.
사람들은 어리석다 했고 또 더러는 재클린을 흠모하는 여인으로 여겼습니다.
이 여인은 이 목걸이를 멋진 케이스에 넣어서 미국전역에 순회 전시했고 그 목걸이를 박물관에 영구 기증했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목걸이를 만들어 판매했습니다.
이미 높은 경매가격과 순회전시로 소문을 얻었기에 제품은 불티나게 팔려 13만개를 팔았고 300억을 벌었습니다.
이 여인은 이 목걸이에서 300억을 보았던 것입니다.
결론) 주님은 나를 이보다 더 귀하게 보십니다.
그렇다면 나는, 주님도 이렇게,, 남도 이렇게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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