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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몫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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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9-05-26 13:58 조회 50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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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흑인대학교졸업식에서는 초청 축사자가 모든 졸업생들의 학자금대출을 갚아주는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은 돈이 많거나 사회적 빚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청지기적 사고가 있어서입니다.

이 작은 사고의 차이가 결국 큰 영향을 끼치고 위대한 변화를 이루어냅니다.

 

1) 솔로몬

솔로몬은 전형적인 금수저출신입니다.

아버지가 다윗 왕이었고 그 아버지로부터 국가를 물려받았습니다.

솔로몬은 선척적으로 하나님 믿는 신앙과 용기와 지식을 겸비한 인물입니다.

그런 자신을 위해서 수고한 노력들이 본문입니다.

시험 삼아 낙을 찾았습니다.

깊이생각하면서 선을 찾았습니다.

사업도 크게 했습니다.

희안하게 창성해졌습니다.

그러면서 한 놀라운 결과를 깨달았는데 이 모든 것이 바람을 잡으려는 헛것이라는 것입니다.

전2:11) 그 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

며 해 아래에서 무익한 것이라

 

이 깨달음,,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인지 모릅니다.

이를 가리켜 “철났다” 합니다.

솔로몬의 전환은 무엇인가요?

 

지금까지는 “나” 였습니다.

전2:10) 무엇이든지 내 눈이 원하는 것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며 무엇이든지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내가 막

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음이라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로 말미암아 얻은 몫

이로다

 

“내”가 얼마나 등장하나요?

이는 교만이고 죄의 뿌리입니다.

죄는 “SIN”으로 옛부터 “내”가 중심 되는 사고입니다.

그동안 그에게는 개인적으로나 왕으로나 신앙적으로 하나님이 없었고 감사나 긍휼이 없었습니다.

실질적 무신론자였던 것입니다.

이런 이들의 특징은 먹고 놀고 즐기고 재물에 치중하여 철저히 땅에 것을 추구하는 탐심적 생활입니다.

이런 이들의 또 다른 특징은 다 자기가 수고한 자기 것이라 합니다.

“~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음이라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로 말미암아 얻은 몫이로다

이런 이들의 마지막 특징은 죽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솔로몬의 다행은 망하고 나서 깨달은 것이 아니라 그 전에 깨달은 것입니다.

이는 솔로몬의 잘남이 아니라 다윗에게 언약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신 은혜였습니다.

다윗가문을 보존하셔서 후대에 그리스도를 보내려하심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솔로몬이 지혜를 얻었는데 그 지혜의 근본이 무엇인가요?

잠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2) 지혜

지식은 속성으로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혜는 그렇지 못합니다.

경험치를 통하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주시는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문제는 지식은 환대 받아도 지혜는 외면당하는데 있습니다.

지식의 열매인 기술과 기능은 먹고 사는데 당장 유용하지만 지혜는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혜가 없으면 지식은 무용합니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인생들을 파탄 나게 하는데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식의 사람보다는 지혜의 사람됨을 사모해야 합니다.

 

링컨은 지식의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초등학교도 마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을 경외한 지혜의 사람으로 19번의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고 마침내

대통령이 된 후에 “이 모든 것이 나의 수고로 말미암는 나의 몫이로다 ” 하지 않고 하나님이 뜻을 이루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의 위대한 업적이 무엇인가요?

당시 해체하고자 했던 미 연방제를 공고히 했기에 지금도 강대국으로서 세계질서를 살피는 국가가 되었고, 또 노예해방으

로 흑인들에게 자유와 인권을 누리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의 지혜 사용하신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내가 수고한 내 몫이로다” 하면 하나님과 하나님 뜻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개인은 시간과 재산을 자기를 위해서 쓰고., 정치가도 자기를 위해 세도를 위해서 쓰고,

재능가도 재능기부를 못합니다.

여기에 신앙도 자신을 위한 신앙이 되면 “오직 예수”가 아니라 “오직 나” 가 되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훌륭한 것은, 지혜의 왕이라 일컫는 것은 이 사실을 안 것입니다.

들었던 아버지의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믿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로써 솔로몬의 정치도 달라지고 인간성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한 유튜뷰를 보았습니다.

“김정은의 회개” 라는 영상인데 정말 그가 달라졌습니다.

할아버지가 전쟁을 일으킨 것과 아버지가 고난의 행군 때 300백만의 아사자를 낸 것과 자신의 고모부 장성택을 처단한 것

과 탈북민들을 괴롭힌 것을 대중연설로써 공개적으로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제 갈 길로 가고픈 대로 가라는 통치포기 선언도 있었습니다.

물론 가짜영상이었지만 그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가 들어가면 그처럼 변할 것으로 상상해 보았습니다.

솔로몬도 그랬기 때문입니다.

 

3) 지혜를 구하라

솔로몬은 지혜 없던 시절에 온갖 쾌락을 찾았습니다.

찾았던 그 쾌락은 쓴맛이었습니다.

돈을 찾았지만 역시 버거움만 주었습니다.

많이 벌었더니 먹는 사람도 많아서였습니다.

 

현대까지 변하지 않는 것 있습니다.

지혜 없던 솔로몬 같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대체로 감옥에 들락거리며 타인에게 손해를 끼치고 원망과 불평 속에 사는 이가 대부분입니다.

아니면 건강을 찾기 위해서,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서 애쓰고 힘쓰는 사람들도 여전합니다.

이는 다 일시적일뿐 곧 늙거나 쇠해집니다.

명예도 잊혀 집니다.

 

성도는 힘써 구할 것이 있다면 지혜여야 합니다.

지혜를 얻는 사람의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는 평안입니다.

둘째는 감사입니다.

라이언(Cornelius Ryan)이라는 문학가가 암이 걸렸는데 5년 투병 중에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곤경 속에서 아침에 일어나면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했습니다.

첫째 아내를 보니 감사하고, 둘째 가족을 보니 감사하고, 셋째 쓰던 책을 탈고할 수 있으니 감사하고, 넷째 이 병과 싸울 수

있으니 감사 하고, 다섯째 내 옆에 하나님이 계시니 감사합니다.

 

“교회오빠”라던 KBS에서 소개된 암 걸렸던 부부와 같습니다.

두 부부가 그렇게 살았고, 남편이 죽으면서도 그렇게 죽었고 남겨진 부인도 그처럼 산답니다.

 

살펴보십시오.

내 것이 있나요? 내 것이라고 착각했던 것입니다.

마귀에게 속은 거 아닌가요?

시간이 내 것 인가요? 물질이 내 것인가요? 내 것이라고 하다가 놓친 후 후회하고 원망하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 청지기로서 잘 관리하는 성도들도 많습니다.

그들을 유심히 보시고 특히 말년과 자녀들을 비교해 보십시오.

골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

님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결론) 지난 주간에 두 선교사님을 보았습니다.

한 분은 우리교회에 다녀가신 눈뜨신 목사님부부가 베트남으로 가셨습니다.

소원대로 선교사로 가신 것입니다.

다일공동체 호치민쎈터장으로 의료와 복지선교를 하실 것입니다.

 

다른 분은 30년 동안 연길에 거주하면서 북한에 의료선교 하는 심장외과 전문의인 선교사입니다.

그는 금번 중국비자가 거부당해서, 러시아로 북한을 다녀오셨습니다.

앞으로 북한에 거주할 참입니다.

아직은 대한민국국적입니다.

 

돈을 번다면 다 부자가 될 분들인데 그들은 자신들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내 몫이로다” 가 아니라 “ 나의 나된 것은 주님의 은혜로다”를 안 지혜자들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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