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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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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5-09-07 08:08 조회 7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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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민일보에서는 한 유명 뮤지션의 간증이 실리고 있습니다.

인기와 돈과 쾌락적인 삶을 누리면서 그 피폐함에서 마약을 알게 되어 심하게 몸부림쳤던 고백들이 나옵니다.

아직 주님을 만난 이야기는 없지만,, 세상이 주는 꿈과 평안이 얼마나 허망한지를 보여줍니다.

 

1) 성령 보혜사

주님은 제자들과 또 제자들을 통해서 장차 주님을 믿는 모든 성도에게 약속을 하셨습니다.

*보혜사 성령을 보내신다.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

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주님이 주시는 댓가 없는 선물입니다.

 

현대는 휴대전화기가 만인의 보혜사입니다.

이 전화기가 없으면 불안하고 아무런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축적된 과학 문명이 다 담겨져 있어서 그런데 그럼에도 하나님의 은혜는 주지 못합니다.

 

성령보혜사는 믿는 성도에게 보내시는 주님의 선물로써 하나님은혜의 통로입니다.

지금 강릉시는 저수지가 고갈되어 급수비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고갈되지 않는 바다 같고 하늘같습니다.

이 하늘의 하나님은혜가 땅의 나에게 미치는 비결은 성령보혜사께서 통로가 되신 덕분인 줄 압니다.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큰 배를 방주라고 하는데, 노아는 본적도 없고 들은 적도 없는 이 배를 인류 최초로 건조했으니 그 능력과 지혜가

무엇인가요?

모세에게는 출애굽 후 성막을 짓고 제사장의 옷을 계시대로 만드는 일도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신 후 그에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재주를 주

셨습니다.

그로부터 그가 정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을 깎아 물리며 여러 가지 기술로 나무를 새겨 만들게 하셨습니

다.

또 오홀리압에게도 지혜를 주셔서 직물에 관한 모든 지혜로 직조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약의 선지자들에게 담력과 말씀을 주셔서 선포하게 하셨고,

어부출신인 제자들에게는 능력 행함과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신비한 일이지만 성령이 보혜사로써 함께하신 증거이고 지혜이면서 능력입니다.

 

모세가 바로앞에서 행한 표적을 바로의 술사들도 처음에는 따라 했으나 나중에는 못했습니다.

이런 지혜에 관한 보혜사처럼 마귀도 따라 하지만 생명에 관한 마귀는 따라할 수 없습니다.


2) 평안

*성도들에게는 평안을 주십니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평안은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 진짜입니다.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반면 세상 평안은 사람들이 만드는 평안이기에 한계가 있어 두렵고 불안합니다.

마른 떡 하나 놓고도 화목하다면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지만,

큰집에 살면서도 다투는 가족과 산다면 가짜이고 내가 만든 평안입니다.

주님은 확실히 이 진짜와 가짜를 분명하게 교훈하셨습니다.

요14:27)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모두가 다 아는 사실로써,

누구는 근심될 일인데 근심되질 않고 또 두려워할 일인데 두려워하질 않습니다.

그러나 누구는 유독 근심이 되고 유독 두려워한다면 무엇인가요? 기질입니다.

그러나 성령보혜사는 사람의 기질과 문제나 사건을 초월하여 담력과 평안이 샘솟게 하십니다.

문제가 해결되고 근심꺼리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현실의 문제나 걱정거리 보다 더 큰 초월적인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게 하시므로,

문제와 걱정거리는 작게 보이고 마침내 주 안에서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줄 믿습니다.

요14:28) ~ 아버지는 나보다 큼이라

 

주님은 이 사실을 당신이 잡히시고, 죽고, 장사되는 큰일이 생기기 전에 미리 알려 주셔서 근 심 말고 믿음으로 맞

이하라 하시는 줄 믿습니다.

요14:29) 이제 일이 일어나가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일어 날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평안을 선물로 주신 주님은 부활하신 후 어떠셨나요?

제자들을 만나서 첫 번 째로 “평안 하뇨?” 하셨고, 또 “ 평안할지어다.” 하셨습니다.

이 평안이 무엇인가요?

천국의 특성이고, 온유와 겸손과 함께하는 주님의 성품인 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이 평안이 자연적으로 드러나지 않겠나요?

주변에서 이런 성도를 보셨나요? 그런 분들과 가까이 하십시오.

 

지난 날 육사교회에서 육사신우회연합예배가 있었는데 그곳을 참석했었습니다.

약 300명의 영감들과 부인들이 모였었는데 예배 전 특송을 준비하는 모습과, 예배에서는 성도들의 모습을,

또 축도 후 애국가 제창에서는 나라를 지킨 군인들의 꼿꼿한 자세를 보아,, 감동적이었습니다.

세상에서 성도가 그래야 합니다.

 

3) 평안을 끼치노니

우리는 세상에서 어떤 부류들보다 거룩한 영향을 끼쳐야 합니다.

은과 금은 없더라도,,,평안을, 공의를,, 온유와 겸손을,,사랑을,,복음을,,성령으로 말미암아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

어야 합니다.

무엇이든 주는 자가 복 되고 큰 자입니다.

세상은 다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과,, 자연과,, 동떨어져서는 결코 살 수 없습니다.

그 잘 사는 방법이 “미운 놈에게 떡 하나 더 주는 태도” 입니다.

여기서 화해와 화평이 일어나서 전쟁이나 다툼도 멈추게 되는 줄 믿습니다.

 

윤항기씨는 예능인이신 부모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려서부터 동생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배고파서 해병대에 자원했고 행복하지 못해 평안이 없던 시절 그의 노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내가 왜 이럴까? 나는 어떻하라고,,” 그런 그가 성경에서 이사야를 읽다가 주님을 만났고, 성령의 감동으로 

작사작곡을 했는데 동생이 부른 “여러분”입니다.

서울국제가요제에서는 여러분이,,우리를 가르켰지만,,실제는 하나님이시기에 2절 영어 노래에서는 “야웨” 로 불렀

습니다.

이처럼 주님을 만난 후 달라졌고 목사님이 되었고 노래도 달라졌습니다.

“나는 행복합니다,.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정말 정말 행복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죄 사함과 구원이 감사 고백이 나온 비결입니다.

 

평안을 돈 주고 사지 마십시오.

먼데로 찾아 가지도 마십시오.

어느 시인은 파랑새를 찾아 산을 넘고 강을 건넜으나 찾지 못했답니다.

그러나 자기 마음에서 파랑새를 찾았답니다.

여기서의 파랑새는 행복이었습니다.

 

결론) 성도의 평안은 성령보혜사입니다.

조용한 중에 내 죄를 고백하며 주님을 다시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성령을 구하십시오,

하루가 아니면 이틀,, 한 번이 아니면 두 번 세 번 아니 그 이상도 시도하며 구하십시오,

성령님을 만나는 감격과 감동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새로운 신앙행전을 쓰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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