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진실로 진실로 > 설교말씀

진실로 진실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5-02-09 08:46 조회 97회 댓글 0건

본문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무식하고 어리석으면 용감합니다.

옛 유대인들은 조상적부터 섬겨오던 하나님을 잘 몰랐기에 하나님을 위한답시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아들을 박해

했고 훗날 십자가에서 처형시켰습니다.

 

1) 유대인

요한복음에 종종 등장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유대인의 명절’,,성경에 이처럼 기록한 뜻은 하나님과는 무관한 절기요 명절이라는 뜻입니다.

요2:13)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예수님은 이 명절에서 화를 내시면서 성전을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왜 화를 내셨을까요?

하나님께 영광의 제사를 드리는 성전이 제사장을 위한 돈벌이 장소로 전락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잘 못 알았으니 제사도 성전도 다 잘못된 것입니다.

지식가운데 기본적이고 최고된 지식이 무엇인가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참 지혜라서 그렇고 영생이 담겨져 있어서 그렇습니다.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문제는 세상이나 학교가 가르쳐주지 못하는 지식인데 세상은 되레 훼방하는데 혈안입니다.

 

이때 성전을 깨끗하게 하시면서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시나요?

요2:1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다시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주님은 대속의 자신을 나타내셨고,,우리는 주님 덕에 주님을 붙들고 있는 줄 믿습니다.

 

이번의 명절도 역시 그렇습니다.

요5: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유대인의 명절’ 지난 주일설교를 잠시 복기하면 주님은 이때 베데스다연못에서 자신의 양을 불러내셨습니다.

문제는 이 사건으로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고,, 하나님을 자신의 참 아버지라 하셨다 하여 신

성모독죄로 박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요5: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라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이 무지몽매한 유대인들에게 자신을 또다시 계시하시는 것입니다.

누가 나에게 물었습니다.

“사람은 고쳐 쓸 수 있나요?” 나는 사람도 고쳐 쓸 수 있다고 믿기에 “네”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한가요? 세상에서는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는 경험적지식이 팽배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야”하는 이 말은 흔한 말이 되어버렸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고쳐 쓰는 데는 실패가 많아도 주님은 온전한 줄 믿습니다.

사랑의 원자탄으로 일컫는 손양원목사님은 자신의 아들을 죽인 공산청년이었던 아들의 친구를 용서하고 양자로 받

아드렸습니다.

그에게 신학공부를 시켰고 목사 되길 바랐지만 결국 그는 목사가 되지 못했습니다.

목사님이 자신은 주님을 믿어 변화했어도 양자는 끝까지 변화시키지 못한 것입니다.

사람들에게는 이런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요? 그러나 주님은 변화시켰고 지금도 여전합니다.

 

2) 진실로 진실로

주님은 유대교라는 껍데기를 붙잡고 복음의 본질인 자신을 외면하는 유대인들에게 표적과 기사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믿지 못하니 이제는 “진실로 진실로” 하시면서 자신의 중심을 보여주시는 말씀으로 계시하시게 되

었습니다.

요5: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요5: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언뜻 보기에는 기사와 표적이 믿음의 확실성을 더 크게 이루는 것 같아도 하나님나라에서는 말씀이 최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곧 주님이시고, 하나님은 이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고, 우리를 부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은 구원의 강력한 무기이고 죄를 이기는 최고의 방패가 됩니다.

히4: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시니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

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물론 기사와 표적도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필요하고 더 중요한 것은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그 말씀이 나를 붙잡고 경험되므로 하나님음성을 듣는

일입니다.

기사와 표적이 정말 필요하다면 하나님은 때마다 기사와 표적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곧 시쿤둥 할 것이며 일상적인 일이나 자연적인 일로 치부할 것이고, 더 큰 이적과 표적을 바랄 것이

기에 하나님은 그 기대를 충족시키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훈련,, 순종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을 계시하

시고 그 나라를 누리게 하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를,, 나를 가장 사랑하시며 잘 아시는 분이 누구신가요?

아이를 제일 사랑하고 잘 아는 엄마가 때맞추어 분유와 이유식과 간식과 장난감을 줍니다.

하물며 주님은 어떠실까요?

문제는 주님의 음성듣기를 싫어하고,, 다른 소리에 마음을 뺏겼기에 듣지 못하는 장애가 심각함을 모르는데 있습니

다.

그러므로 결국은 다시 유대교가 되고 유대인으로 되돌아가는 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8:45~47)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나를 책잡

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

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3) 믿은 유대인

언제나 주님을 믿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이 들려야 하고 또 성숙할수록 꿀처럼 달아야 됩니다.

영어가 들리는 사람이 있고 일본어가 들리는 사람이 있잖습니까?

또한 음식까지 입에 맞고 문화까지 맞는다면 확실한 그쪽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사람은 어떨까요?

천국과 주님에 관계된 모든 말과 문화가 좋고 나아가 사랑합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에 대해서는 그냥 믿어지고 좋아집니다.(예수님이 좋은 걸 어떡합니까?)

하나님을 믿으니 예수가 주님으로 믿어지는 것이며,,죽은 자를 살리심과 심판하심도 믿습니다.

아기가 엄마를 따져보고 역사성을 알아서 믿고 웃는 것은 아니라 본성적인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주를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다는 말씀이 사실적입니다,.

 

주님을 따라다니면서 박해하는 마귀에게 속한 유대인들이 있는 반면 주님을 믿는 유대인들도 있었습니다,

주님은 그들에게 참 진리를 말씀해주셨고 또 그 말씀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요8:31~34)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

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이는 영원불멸의 진리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주님은 아버지와 특별한 관계를 의미하셨습니다.

17절)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니

‘내 아버지께서’,,우리 아버지가 아니었습니다.

창조, 보존, 구원, 부활, 심판 등,,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서 아들 안에서 아들로 하여금 이룩하셨고, 또 아들되신

주님도 아버지 안에서 이룩하셨고 또 지속적으로 이루시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6일이 아닌 7일 동안 일하시기에 주님도 쉼이 없이 일하시는 것입니다.

막2:27~38)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

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그렇습니다.

 

주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시며 안식일이란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위한 날이었습니다.

또한 아버지가 원하셨기에 38년 된 환자를 일으키신 것입니다.

우리는 다시 현대의 유대교인이 아닌지를 살펴봅시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

하느니라

 

결론) 성경을 안다,, 믿는다 하면서 주님을 불신하면 유대교인과 같습니다.

또 행동이 없다면 참 믿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이지만 성령과 함께 동일하신 존재이십니다.

그러므로 함께 일하시고 함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