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이것은 비유입니다. > 설교말씀

이것은 비유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6-08-02 07:34 조회 20회 댓글 0건

본문

성경에는 비유가 많습니다.

또 주님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마13:34~35)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

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이러한 비유는 듣는 이에게 이해를 돕고, 역사와 사건 속에서 감추어진 비밀을 계시하시는 방편이 됩니

다.

 

1) 아브라함의 두 아들,

아브라함의 두 아들이 있음은 사실인데 비유랍니다.

어떤 비유일까요? 이해를 돕는 비유로써,,성도의 두 마음을 나타냅니다.

 

아브라함이 여종인 하갈로부터 얻은 첫아들이 이스마엘입니다.

철저히 육체적이고 정욕적인 생각으로 난 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 정실부인으로부터 태어난 아들이 이삭입니다.

누가 아브라함을 잇기에 합당할까요?

 

혼혈이지만 첫째인가요? 순혈이지만 둘째인가요?

이 둘이 자라면서 다툼이 시작되었습니다.

첫째 이스마엘이 이삭을 구박했고 그 어미가 보이지 않게 합세했습니다.

둘째 이삭은 어땠을까요? 역시 그랬고 그 어미도 그랬습니다.

그 가정에는 평화가 없었고 그 와중에 아브라함도 힘들었습니다.

이 때 하나님이 해결책을 주셨습니다.

“이스마엘과 그 어미를 내 보내라,,”

아브라함이 순종하므로 집안에 평화가 왔고, 새 질서가 작용했으며, 마침내 이삭의 후손에서 에서 주님이 오신 줄

믿습니다.

 

누구나 언제나 자기중심과 세상중심의 죄된 마음은 육신의 생각입니다.

결코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지 못합니다.

또 다른 생각은 주님중심의 온유와 겸손의 마음은 영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의를 이룹니다,

 

문제는 성도에게는 이 두 마음이 있어 서로 상충된 탓에 평안이 없습니다.

롬7:18~24)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

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을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그러

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네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아므이 법과 사워 내 지체 속에 잇는 죄의 법

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곤고한 사람이라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그러나 주님을 닮아가는 성도에게는 두 마음이 갈등하는 충돌이 있어야 하고, 마침내 탄식도 하는 성숙함이 있을

 때 육신의 생각을 떨쳐버리는 순종이 따르게 됩니다.

그 순종이 결과가 자유입니다.

갈4:28~35:1)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 쫓

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 즉 형제들

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라고 자유

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그러므로 성도들의 고민은 의식주 보다 영적충돌에 있어야 맞습니다.

주님을 닮은 성화를 이루는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교회와 목사의 고민도 외적인 성공 보다는 성도들의 이 성숙한 성화여야 합니다.

 

2) 자유와 평안

또 이 비유는 영적 비유입니다.

창세전부터 감추인 비밀인 곧 자유와 평안의 비밀로써 자유는 해방감입니다.

죄를 죄 되게 하는 율법이,,그리고 죄의 유혹과 고난을 주는 죄의 세력이 나를 엄습하고,

죄의 삯인 죽음이 내가 사는 동안 내 안에 있을 때 진정한 자유와 평안은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십자가에 장사되었음을, 나의 사건으로 믿을 때 자유가 주어지고,

하늘 평안도 밀물처럼 임합니다.

물론 평안은 감정이기에 얼마 후 사라지지만 자유는 점점 거룩한 담대함을 이루게 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 비밀이 있느냐 입니다.

우리는 많은 비밀과 추억을 만들며 삽니다.

혼자만의 비밀과 추억,, 혹은 끼리끼리의 비밀과 추억,,

그렇다면 성령이 주시는 믿음의 비밀과 추억은 있느냐 입니다.

극동방송을 들으면 전파선교사들의 비밀이 간증됩니다.

혹은 전도에 관한,, 혹은 시련에 관한,,믿음의 비밀이고 추억 고백인 줄 믿습니다,

가치를 따지면 물질적인 것 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전7:1) 좋은 이름이 좋은 기름 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

에 가는 것 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이 자유와 평안을 모르면 불행하고, 없다면 주님이 주시는 영생은 없습니다.

물론 물질적인 것이 없거나 부족하면 몸과 생활이 힘들고 불편합니다.

그러나 성도의 마음을 침투해서 자유와 평안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아,, 빼앗아 가려고 하긴 합니다.

마귀가 염려를 사용하는데 성경은 여기에 방책을 세우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벧전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빌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

리라

“마음과 생각” 자유와 평안인데 영의 생각이고 세상을 이기는 힘인 줄 믿습니다.

 

3) 자유의 비밀,

주님은 우리에게 이 자유를 주셨습니다.

선진국, 또는 상류사회,, 민주주의를 척도를 나타내는 단어가 무엇인가요?

자유와 인권입니다.

그러나 인권이 인권으로 존중받으려면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이 인권에 대한 시금석은 국가인 경우 공항의 출입심사국심사에서부터 알 수 있고, 직장인 경우 직책에서 알 수 있

고, 가정이나 교회도 자유로 인권존중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방종이나 방탕함 말고 자유가 있나요? 감사한가요?

평안함이 있나요? 마른 떡 한 조각을 놓고도 기뻐함이 있나요?

이런 것이.. 내가 선택해서 내가 만든다면 종교이고 취미입니다.

그러나 진리 안에서 누린다면 복음의 은혜인 줄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사람,, 혹은 위하는 일?

무엇은 되고 무엇은 안 되는 사람과 일이 아닙니다.

이삭인 사람,,영의 생각을 지닌 사람 자체가,, 그리고 사는 자연스런 모든 영의 삶입니다.

내 자식을 볼 때 그냥 좋고, 그 후손을 볼 때는 더욱 좋습니다.

설령 실수와 잘못이 있더라도 그 조차 사랑으로 덮을 수 있습니다.

이삭된 성도를 향한 하나님사랑이 이렇습니다.

성도에게는 창조되고, 구원된 목적부터 실패와 실수조차 궁극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는 줄 믿어야 합

니다.

롬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하시고 의롭다하신 그들을 또한 영

화롭게 하셨느니라

 

결론) 그리고 이 두 아들에 대한 비유는 역사적 비유가 있습니다.

현재 미국과 이란으로 말미암는 중동전은 그 기원이 이삭의 후손 이스라엘을 포로되게 한 이스마엘의 후손인 앗수

르와 바벨론이라고 역사가들은 말합니다.

우리는 성령을 구함으로써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자유가 훼손되지 않도록 합시다.

사람을 배려하며 남의 유익을 생각하는 성숙이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