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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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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6-09-06 08:16 조회 2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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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회자되는 말이 있습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그래서 또 나온 말이 있습니다.

“결리니까 늙은이다”

비슷하게는 “우리는 젊어 보았다, 너희는 늙어 보았냐?” 하는 말도 있습니다,

사람은 다 같은 경우를 겪음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1) 겉사람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고후5:16) ~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겉사람은 흙으로 빚어져서 훍으로 되돌아갈 생물적인 우리를 가리킵니다.

네발로 기어서 또 사춘기와 청춘기를 지나서, 25세부터 늙기 시작하여 중년노년갱년이 되고 마침내 살았으나 숨쉬

기도 힘든 사람이 됩니다.

이 겉사람은 겉만 아니라 몸속의 장기도 늙어 잦은 병치레를 하게합니다,.

여기에 예외가 없어 “나이는 못속인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을 관조하면 할수록 “인생살이가 헛되다” 하고, “슬프다” 하며 의미를 찾기 위해, 고민도 하지만 결국 아

무런 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함에 또 다시 절망하곤 합니다.

전2:17) 이러므로 내가 사는 것을 미워하였노니 이는 해 아래에서 하는 일이 내게 괴로움이요 모두 다 헛

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기 때문이로다

 

또한 사는 날 동안에 국가적으로 불행이나, 개인적인 사고, 혹은 쉽게 해결되지 않는 문제에 휘말리면 세월은 허송

되고 그 여파는 본인은 물론 후대까지 잇게 됩니다.

시90:10)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

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그러므로 신중하고 또 신중하고 또 빌고 빌며 사는 게 너나 없는 삶입니다.

 

문제는 신중하면 발전을 못하고, 반대로 모험하다 망가지면 일어서기가 어려운 구조라서 운만 바라는 경우가 많습

니다.

그러나 운도 실력이라서,,이 운을 찾아 사람이 만든 우상에게 빌고, 용하다는 무당이나 사이비종교인의 축복을 사

는데, 이는 스스로 종교 사기를 자청하여 자기 무덤을 파게 됩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나요?

하나님, 그리스도, 천국과 영생, 믿음, 소망 사랑을 말씀하며, 성도에 대해서도 분명히 계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이처럼 속사람을 말씀하고 날마다 새로워진다니,,이해 할 수 있나요?

 

2) 속사람

우리의 속사람은 우리의 영혼입니다.

그러나 이 영혼이 내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되었으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함으로 다시 살아났으

며, 보혜사성령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으로 날마다 건강하여, 주님의 장성한 모습으로 닮아가는 과정에 있음을 계시

합니다.

 

아쉽게도 모든 사람의 다 영혼이 살아있지 못합니다.

오직 주를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조건이, 무조건으로 하나님께서 살려주시는 조건이 됩니다.

엡2: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여기에서 두 사람과 두 성품과 두 인격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육체의 사람과 영의 사람,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영생이라

 

이 영의 생각,, 속사람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이 있습니다,

고후5:18)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으신 것이 아니

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성도된 우리의 신앙 목표와 목적이 무엇인가요?

주님과 함께, 주님처럼의 천국이며 부활 승천이고. 영생입니다.

여기에 대한 간절한 사모함이 있어야 그 신앙이 건강하고 선한 영향력을 나타냅니다.

고후5:2) 참으로 우리가 여기에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

라

 

그러므로 속사람이 겉사람 중심의 세상에서 사는 일은 가치관이 달라 힘든 일이 됩니다.

누구든지 영의 사람으로 살수록 세상과 부딪쳐서 환난을 당하며 손해를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확실한 보장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세상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보장을 믿으십시오.

고4: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

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짬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

은 영원이라

 

금은동철이 왜 금은 동철로 나누었나요? 가치입니다.

희소가치, 변하지 않는 가치 등..

종종 정금된 신앙을 말하는데 귀한 만큼 세상에서 천국을 사는 가치이고 모습입니다.

지금 여기서도 잘 먹고 잘 살다가 죽어 천국에서도 칭찬 듣는 신앙은 없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고백 보다는 행동으로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3) 선택

겉사람으로 살 것인가? 속사람으로 살 것인가? 영원히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가 됩니다.

또 물질중심의 세상을 선택할 것인가? 영원한 영광의 가치를 선택할 것인가?

전자는 현재 세상에서의 보상이고, 후자는 장차 영원할 보상입니다.

고후4: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식이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

이니

믿음의 선진들은 다 이런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모세는 애굽의 모든 학문과 학술을 다 배운 엘리트였고 바로의 후계자였습니다.

그러나 장성한 후 믿음으로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날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처음에는 그도 겉사람으로 살았으나 후에는 그리스도를 안 후 믿음으로 돌이킨 것입니다.

 

속사람, 영의사람, 그리스도의 마음과 생각,, 다 같은 의미입니다.

이들의 특성은 언제나 하나님중심이기에,,하늘에 소망을 둡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닮아 언제나 큰 것 보다는 작은 것, 높은 곳 보다는 낮은 곳, 번쩍거림 보다는 거룩함에 마음과 시

선이 멈춥니다.

히11:39~40)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

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 특성을 살피면 겉사람과 속사람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주변을 보십시오.

드물지만 영의 사람이 드러납니다.

물론 이런 성도가 드물긴 해도 하나님이 숨겨두셨습니다.

행3: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결론)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가요?

있는 것을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주고 주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우리의 기도가 이기적이고 물질적이고 탐욕적이지는 말아야 합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고 침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갈수록 주차난 때문에 교회들도,, 이웃들도 난리입니다.

친구는 논현동에 사는데 교인들이 자기 집 앞에 차를 대서 힘들다고 푸념을 했습니다,.

교회들 역시 이웃들이 무단 주차해 놓고 연락도 안 된다며 푸념을 하고,

그럼에도 오래 전 아현동의 모 감리교회가 주차장을 개방한 것을 보았고 또 그런 교회들이 늡니다.

주님을 전도한다면서 평일에 주차장을 개방하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나요?

교회가 "이곳은 사유지라서 자기네만 사용한다" 면,,야박하게 느껴집니다. 

지난 토요일 오후에 저도 그런 일을 겪었습니다.

마침 한 포럼에서 이 주차장 나눔의 성공 사례를 발표했기에 지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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