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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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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11-29 09:33 조회 69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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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나는 꼰대이다.

주변을 훝어봐도 다 꼰대이고,

나 같은 꼰대님들로부터 종종

꼰대스런 동영상을 받곤 한다.


내용이야 너무나 뻔한,

빠른 세월과 인생 무상을

되짚는 신세타령 같은,,


비록 몸과 나이는 꼰대여도

생각이라도 생기를  

잃지 말아야 좋다.


그러면 또 그러겠지?

꼰대가 주착이라고,

나이는 헛먹었냐 하면서,,


전7:11) 지혜는 유산 같이 아름답고 햇빛을 보는 자에게 유익이 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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