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신의 영역 > 목사님칼럼

신의 영역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03-05 09:56 조회 767회 댓글 0건

본문

태어날 때 뇌손상을 입은 외손녀의 주치의는

" 나도 크리스챤이지만 여기는 신의 영역이고요" 했단다.

이때 우리부부는 신의 영역이라면 더 좋은 기회라 여겨었다.

하나님은 성도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기 때문이었다.


오래 전 한 정신이상자를 보았을때도 그 가족들은

"마귀짓 같아요" 했었는데 그때도 "마귀짓이라면 더 쉽지요,

주의 이름으로 물리치면 될테니,," 했었다.

이 둘은 달라도 실제는 같은 경우이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하나님영역 아닌 것이 있을까?

모든 생사화복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데,,

가소롭게도 사람들은 영역을 감히 구별짓는다.


이해 안 되고 해결 못하면 비로서 신의 영역인 것이 아니라

모든 영역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심을 믿어야 더 겸손해 질 수 있다.


골1: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