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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07-05 18:51 조회 69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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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이와 손자출생 신고차 행정복지쎈터를 찾았다.

순서를 기다리는 아들아이가 한마디 했다.

" 이런 곳을 와 보면 생기가 전혀 없어요, 보세요,, 생기가 있어요?"

아들아이는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한 경력자다.

그때도 생기가 없어 싫다는 뜻을 보였었다.


그래서 일까?

아들아이는 평생먹거리가 보장된 직종 보다는 창의적 직종을 택했고,

그런 회사에서 그렇게 근무하고 있다.


이제는 일마치고 돌아오면서 또 한마디 했다.

"천장에 형광등을 보셨어요?"


이처럼 안정은 안일과 타성을 불러 오고 생기는 이를 거부하며 도전을 이루는가 보다.

이런 성향의 피는 아무리 생각해도 부전자전 같다.


겔37:5) ~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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