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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08-13 16:56 조회 66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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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출연한 예능프로 특집을 보았다.

피 땀 눈물의 결집인 그들인데 인터뷰에서는 축소된 우리 인생을 보는 듯했다.


"우리는 대기권에서 머물 줄 알았는데 성층권을 지나 우주까지 나가니 놀란거든요"

이처럼 세계적 성공이 되었으니 우연만일까?


"우리는 처음에 너무 안 맞았어요"

본래 사람은 너나할 것없이 각인각색인데 그만 눈빛까지 맞는다면 어떤 연습이었을까?


누구는 " 지금은 내가 집안의 희망과 빛이지요"

누구는 " 열심히 잘 살았다 할거에요"

누구는 " 그래미상을 받으면 좋겠다했는데 막상 상을 못받으니 정신이 번쩍 났었지요"


이들은 평균 28세의 청년들이고,

5년의 연습생활을 견디고, 5년 전부터 데뷔 후 결국 성공을 이룩한 팀원들이다.

세계인들에게 즐거움과 꿈을 주는 이들이,,

대한민국 토종의, B/방시혁이 T/탄생시킨 S/소년단이기에 대견스럽다.

(2021,3,29)


잠12:24)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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