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물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3-06-01 10:10 조회 565회 댓글 0건 인쇄 주소복사 본문 누구는 모모에게 인생 길을 물었다지만나는 오늘 충무로의 옛 극동빌딩 길을 물어야 했다.그것도 3번이나,이곳은 수년동안 매일 아침저녁으로 출퇴근하던 곳이었지만지하철에서 내리니 갈 바를 몰랐다.변한 것은 나만이 아니었기에 헷갈렸으니이젠 목사가 집찾아 먹고 산다는 말도 고전이 될 듯하다.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 이전글작아도 큰일 23.06.18 다음글해병대처럼 23.05.20 목록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