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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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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01-13 09:55 조회 73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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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는 영웅칭호를 받은 쥐가 있었단다.

지뢰탐지에 탁월했던,,그 쥐가 은퇴 후 죽자 "진정한 헌신과 용기" 에

국민적애도의 물결이 있었다는 외신을 보았다.


우리나라에서는 부끄럽게도 대통령을 지낸 이들도 이런 추모을 받기가 어렵다.

최근에는 거액의 회사돈을 횡령한 본인과 가족들과 자살한 아버지로 그 가정과

그 회사가 풍지박산된 얘기가 연일 나온다.


또 여당 대선후보의 뒤구린 일로 관련자가 자살하는 사건이 계속 터지고,

광주의 아파트외벽 붕괴사고는 어떤가? 인재라니 마찬가지이다.

북한 역시 인민들은 춥고 배고픈데 비쌀 미사일을 쏘아대고,,


개는 물론 쥐보다 못한 사람들 얘기인데,,

다 자기들과 돈을 지나치게 사랑한 이유겠다.


딤후3: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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