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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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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05-18 09:13 조회 72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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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한 한 유명 여성아나운서는 그동안 청취자들께 헌금하라고 했던

그 말을 자신도 지키고 싶어 살던 집을 매각하고 이사하면서 일억원을 헌금했다니,,

오랫만에 신앙의 진수를 들었다.

다니는 교회도 있으련만 복음을 위한 옛직장에 바쳤으니 그 부담과 사랑을 짐작할 수 있다.

평생이 봉급자였는데,,


고인이 된 어느 목사님은 자신이 개척한 교회에서 은퇴할 때에 살던 아파트와

은급비를 받고도 감사는 물론 십일조를 드리지 않아

교인들은 " 닭쫓던 개가 지붕 쳐다 본다" 며 신앙적 허탈을 겪어야 했었다.


흔히 사랑이나 믿음을 말한다.

그러나 사랑은 희생이 없다면 사랑이 아니고

믿음역시 행동하지 않으면 죽음 믿음이다.

그럼에도 좋아하는 경우를 사랑으로,,신념을 믿음으로 착각하곤 한다.


요1서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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