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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산다. > 목사님칼럼

늑대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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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01-29 17:54 조회 787회 댓글 0건

본문

아파트에 개들이 사는 일은 흔하다.

반려견 시대이기에,,

그러나 늑대가 산다면,,그것도 암수 한쌍이,

밤이면 늑대의 울음소리가 종종 있다.

"우우"

"흐흐"


아픈 손녀가 태어났기에 위해서 기도하는 소리이다. 

난 이쪽 방에서 아내는 저쪽 방에서,

슬픔이 북바쳐서 참아도 소리가 난다.

1102호에는 늙은 늑대들이 살고 있다.


시102: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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