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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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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02-12 23:00 조회 71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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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픈 손녀를 위해 오늘도 기도하는데

급하게 수술받는 부인을 위해 친구목사가 기도부탁을 해왔어요.

마침 TV 는 아프리카의 한 청년이 자기 필요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요.


이처럼 하나님께는 모두가 달라고만 할텐데..하나님은 과연 어떠실지?

이처럼 다 자기말로 할텐데,,,이 역시 어떠실지?


저 높은 하늘에 계셔도 깊은 바다 속도 운행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하다가

하나님의 부요하심에서 답을 들었네요.

네,,다 괜찮으시다고요.

다 좋으시다고요.

하늘 아버지시라고요.


넵,,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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