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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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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03-12 10:34 조회 72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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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없이 사는 일이 쉽지가 않다.

살기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보인다.

항시 흔들대는 세상에서,


72세까지 일하는 국가는

OECD 국가에서 우리가 1위라니

이를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


자식이 애를 낳아도 축하금을 주고

섬김과 나눔도 있으니

마음만 아닌 힘도 있어야 한다.


사는 일이 쉽지가 않다.

목사로서 거룩한 정도를 가고

사람으로의 한 몫을 이룸이,


눈치도 있어 어디선 지갑을 열고

때로는 침묵과 칩거도 하며

들고내는 숨도 조심스레 한다.


시102: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시들어짐 같으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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