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곳의 기쁨
페이지 정보
본문
이틀이나 지났건만 아직도 내속 깊은 곳에서의 기쁨은 여전하다.
지난주일 부대교회주일예배 설교에서 복음의 진수를,
칠판을 사용하면서 "~ 살아라" 가 아닌 "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으라" 를 전했다.
훈련을 앞둔 만큼 " 교회에서 치킨피자를 쏜다" 는 말로 와전되었으나
마침 훈련대기하던 용사들이 많이 모였으니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비록 비용은 컸어도 별렀던 일을 이루었다.
그리고 늘 그렇듯이 복음전도 후에는 내가 기쁨이 솟아났다.
사도행전교회 성도들이 박해 속에서도 기쁨이 충만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성령충만에 의한 복음전도였으니 알만하지 않은가?
행13:51~52) 두 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발의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