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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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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9-02 18:01 조회 73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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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환이 많았던 옛날에는,

"밤새 안녕하셨나요?" 


보릿고개 시절에는,

"식사는 하셨나요?"


요즘은,

"코로나백신을 맞으셨나요?"


그리고 오늘,

"이제는 매미소리 보다 풀벌레 소리가 들리지요?"


오늘 이 작은 글을 몇몇 지인들에게 보내며 문안했다.

그들도 메아리처럼 살아 있는 증거를 보내 왔다.


롬15:33)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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