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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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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5-04 09:41 조회 88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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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세차를 했는데 지금은 비가 온다.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온다는데,

이런 일이 얼마나 자주 있었던지 아이들은

"아빠는 습기를 몰고 다녀요" 했었다.


이 유감된 일은 엄마에게서 유전되었나 보다.

엄마도 그러셨다.

"장독만 닦고나면 비가 오니 원,,"

엄마를 닮음은 손과 발만이 아니었다.


찬579) 홀로 누워 괴로울때 헤메다가 지칠때 부르시던 찬송소리 귀에 살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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