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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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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5-23 22:06 조회 84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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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장이 도둑잡는 형사들에게 일갈했다.

"왜 우리는 그놈들보다 한걸음 앞서지 못합니까"


오래전 영화의 대사라지만 마음판에 꽂혀진 말이었다.

그후 주변을 보면 관료주의가 그렇고, 보수입네 하는 곳일수록 대체로 보신주의가 강해

심한 곳은 폐쇄적이었고,, 교회도 세상보다 앞서기 보다는 되레 뒤쳐져있음을 보았다.


작년에도 시도했었지만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면서 한국교회가 군목과 군선교에

관심갖기를 바라는 뜻으로 기자들에게 메일을 보내었다.

고맙게도 한 중진기자에게서 뜻이 받아드려져 설교란에 군목들을 추천할 대표 군목을 소개해 주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였다.


어디 여기만 그럴까?

지휘감독이 느슨하거나 떡을 만들어도 떡고물이 없으면 노력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주의 일이라지만 주가 간섭하시는 일도 아니고, 자기 일도 아닌,,

그럭저럭 굴러가는 회사일이기 때문은 아닐까?

공산국가의 생산성저하는 출근한 직장에선 먹고놀고,, 퇴근한 집에서는 텃밭이라도 가꾸는데 있다.


동네 빵집주인은 도통 쉬는 날이 없었다.

"자영자들이 다 그렇지요" 빵집주인의 말이었다.

직장인도 직장에서 열정을 가질 수 있다.

자신을 위해서라도,, 사람됨됨이가 일을 만든다.


열정도 없고, 소명도 없고, 도전없이 일을 마다한다면 그는 직장에서 썪고 있는 것이다.

그럴수록 불평과 불만은 자랄 것이고,, 변화하지 않으면 피차 자멸하기 쉽상이다.

누구나 월급 이상의 성과를 내기위해 고민해야 옳다.

창조적인 일은 물론 써비스를 하는 영업도 고민과 고통과 수고의 산물을 얻는 것 아닌가?

특히 성도는 복음적인 일에 좌고우면을 말아야 한다.


빌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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