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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속의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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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8-06 07:51 조회 80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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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크고 작은 재난의 연속입니다.

지금도 코로나라는 거대 재난에서 세계가 허덕이고 있습니다.

이럴때 붙잡아야할 것은 사람사이의 유대와 협력입니다.

서로 돕고 보살피는 마음이 사회적 시스템으로 자리잡아 지속 가능하게해야 합니다.

그 어떤 재난의 지옥속에서도 패배자가 아닌 승리자가 되는 것이 하나님 나라인 사회적 유토피아입니다.


미국의 어느 저술가이며 비평가는 "이 거대한 재난은 낡은 사회질서를 작동 불능으로 만든다" 고

했는데 맞습니다.

새판이 짜여지고 새세상으로 한층 다가 섭니다.

그러므로 재난은 물리적 기능이지만 한편으로는 사람들이 서로를 구조하고 보살피는 '사회적유토피아',,

즉 하나님나라를 경험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시118:18)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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