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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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인 오늘아침 내 입에서 주절거린 말씀 한 구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였느니라"
그리고 몇시간 후 또 주절거린 다른 말씀 한 구절,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이런 나를 본 아내는 "혼자서 뭐라 하세요?"
이 말에 침묵했으나 사실은 누가 보내준 유튜브로 저명했던 분의 교훈을 본 소감이었다.
약2:12)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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