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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이 없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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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5-15 16:21 조회 92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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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섬김이 있는 '헌금이 없는 교회'


오늘 국민일보에 소개된 고양시의 한 개척교회 모습이란다.

헌금이 없는 교회라니,,,누구 맘대로?

헌금이 목사와 성도만을 위한 용도였던가?

그 옛날 선지자를 만나도 예물을 드리도록했던 하나님의 그 목적하심은 무엇인가?

죽기를 생각했던 가난한 과부로부터 엘리야가 공궤받았던 일은 왜일까?

선지자와 엘리야만을 위한 조치였을까?


현대들어 교회 정체성을 허무는 시도들이 잦다.

사랑이란 명분으로 진작에 권징을 실종시키더니 이제는 힘드니 헌금도 없다면,,

교회인가 사랑방인가? 동네 조기축구회도 각종 회비는 있는데,,


다양성은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그른 시도는 없으면 좋겠다.

길거리 교회라든가,, 한 교회당에 3교회 연합이라든가, 목사의 사례비가 없음이라든가,

신문은 이런 모습을 마치 종교개혁인냥 퍼올리는데 비록 목회의 궁여지책이라지만

교회끼리의 정당한 리그에서 벗어난다.


참 교회는 큰교회도 작은 교회도 아니다.

교회당이 있고 없고도 아니고 교단에 속해 있는 여부도 아니다

젊은이가 많고 적고도,, 구제나 선교의 사업만도 아니다.

교회는 구제나 선교기관과는 다른 주님의 몸이기에 주님에 의한 거룩한 부르심에 근거해야 한다.

다른 교회와 유기적이어야 하고 만물속에서 만물을 통일시키는 주의 권위를 이루어야 한다.

또 완전할 수는 없으나 성령이 운행하시는 공동체이기에 끊임없이 완전함을 지향해야 한다.


이런 교회는 전쟁통에서도 세워졌고 가난한 달동네에서도 부흥했다.

이처럼 신비하기가 그지없는데 알량한 이성주의와 시대주의로 교회를 재단한다면 오판하는 거다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느니라" 하셨던 주의 말씀을 명심하고 바른 교회교육도 이루워야 한다.


갈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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