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없는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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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성탄절을 맞아 영락교회당에서 축하예배를 드리는데 불교청년들이 몰려와 밖에서
목탁치며 불경을 읽으며 시위집회를 하고 예배당 안으로 들어가 설교목사님을 만나겠다면 어떨까?
미친 놈들이라면서 끌어내고 경찰을 부르고 마침내 뉴스에 오르는 등,,
저들은 성토의 대상이 되고 공분을 살 것이다.
바로 어제 그런 일이 발생했단다.
확실한 정체는 아직 모르지만 현재로는 기독청년들이라니,,어처구니가 없다.
여하한 극렬한 신앙이다.
모든 종교가 평화롭게 지내면 줗겠지만 기독교는 이런 일에 어렵다.
저들과 함께 멍에를 멜수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할수만 있으면 평화해야 하고 우리의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는 일이
성경의 교훈이다.
그런데 남의 집 큰잔치날에 가서 재를 뿌린다?
이것은 지성도 아니고 신앙도 아니다.
욕먹을 짓이다.
얼마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어 기독교가 불교에게 사과한 일이 있었다.
작은 사찰을 고의로 방화했던,,이것은 범죄였다.
또 어느 청년단체는 땅밟기를 한다면서 절마당을 밟은,
선교는 빛이고 열매이지 폭력이나 선전선동이나 강압이 아니다.
그럼에도 종종 이런 일이 발생하는 하는 이유는 어른들의 무심이나 방임이나 무지가 낳은
불신앙이라 믿는다.
우리 기독교가 행동하는 신앙이라지만 사고가 결핍되면 열성은 방향을 잃는다.
이런 일로 인해서 또 얼마나 더 추락해야 하나?
마5:16)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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