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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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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8-10 21:46 조회 81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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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도 기레기 또 기자도 기레기라며 댓글로 공격을 하며 심지어 대통령도 막 욕합니다.

기레기 눈에는 다 기레기로 보이고 기레기 심보 역시 기레기를 토설하나 봅니다.


가짜 뉴스는 얼마나 많은지 그럴싸한 내용인데 실상은 거짓입니다.

어느 골방에서 어느 거짓의 달인이 그렇게 만들어 뿌린 것입니다.


"열어보지 말라"는 보이스 피싱 경고는 어떤지요?

나쁜 사람들의 나쁜 짓거리인데 줄지 않고 되레 진화하고 있습니다.


또 있습니다.

마약에 관한 소식인데 오늘도 있었습니다.

음주운전 같아서 경찰에 신고했더니 필로폰을 한 운전자였고 차 안에는 필로폰과 주사기가

많았답니다.

어느 이십대의 두 여성은 택시에 필로폰을 놔두고 내렸다가 붙잡혔고,,

이런 마약 사건들도 살인 사건처럼 잦으니 시대를 웅변합니다.


흉악이 대중화 되고 있습니다.

마음의 사나움이 삼천리금수강산을 기레기공화국과 생각의 편협함이 몹쓸민국으로 만든 듯합니다.

정치인들도 비젼을 제시하지 못하고 여전한 패거리정치로 세불림과 억지정책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나움은 살기가 힘들어지는 만큼 점점 더 할 것입니다.

아파트단지 정문에 있던 작은 매장이 철수했습니다.

작년 가을에 문 열었던 치킨과 탕수육집이었는데,,

이처럼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유쾌하지 않아 슬프거나 답답하기도 합니다.


시7:10)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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