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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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목사님네가 변호사를 추천해 달라는 부탁을 해왔다.
알아보던 중 신뢰하는 변호사는 미국으로 갔고,
작년에 개업한 변호사는 친구에게서 들었던 말이 생각나 전화를 하다 끊었다.
k변호사와 경찰출신 변호사도 생각 났지만 역시 추천하고 싶지 않았다.
결국 인간성이 다 걸렸기 때문인데 기본이 불량하면 뭐든 불량할 듯해서다.
인간의 이해 없는 사람들은 비록 똑똑해도 마뜩잖다.
실력자든,,능력자든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나도 친구에게 인간성 좋은 변호사를 추천할 것을 부탁했다.
시85:13) 의가 주의 앞에서 앞서 가며 주의 길을 닦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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