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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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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7-20 09:42 조회 86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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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데 정답이 없다고들 흔히 말하지만 때는 있다.

국민배우라는 한 원로배우가 역시 비슷한 급의 여가수를 만나 옛일을 회상했다.

" 우리가 평생 이 일을 했지만 아직 2층 집을 못가졌다고,,

요즘 얘들은 몇년만 해도 빌딩을 갖는데,,시대가 달랐던 거지,,"


맞는 말이기에 마음에 멍울처럼 맺혔다.

옛목사님들에게는 궁핍과 박해가 있었다지만,

목사시무 나이가 아들아이와 동갑인데 박해가 없는 대신 연금과 전세거리가 없다.

이제는 목사더러 "근로자 최저임금 9160원, 목회자들은 받고 있나" 를 묻고 있으니

근로자로 부추키는 것이다.

하긴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라는 법도 생긴단다.


달라지는 것은 스마트 폰만이 아니다.

눈 크게 뜨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 한다.

그러나 어쩔까? 맡는 냄새도 둔해졌던데..


요18:38)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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