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배달청년 > 목사님칼럼

배달청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8-06 07:32 조회 754회 댓글 0건

본문

저녁 8시30분,, 배달청년과 엘리베이터를 같이 탔다.

좋은 음식냄새가 났기에 말을 붙였는데 그는 친절히 답해 주었다.

하루에 40개 정도를 배달하며 15만원을 번단다.

이 더운 날 헬멧에 긴팔을 입고 마스크까지 써야했으니,

삶을 일구는 모습이 대견스러워 칭찬해 주었다.


누구의 아들일,, 하나님 닮은 형상이고 미래의 주역인,,

그에게서 나의 옛 모습도 느꼈다.


전 12: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