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3-27 09:30 조회 928회 댓글 0건 인쇄 주소복사 본문 지금도 마냥 좋아서 크게 웃는다.겨울을 이겨내니 행복이 왔구나.어느 새 노랑꽃잎되어 꽃향이 피고,썩어진 씨앗을 추모하니 대견스러워민초라서 길섶이 편함은 또 어쩌랴낮고낮은 존재 누가 해칠리 없고밟힘을 두려워하지도 않아,혼자라도 당당히 홀씨를 날리련다.눅12:35)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이전글인생확인 21.04.10 다음글소감 5 21.03.23 목록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