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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5-24 00:56 조회 88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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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청년은 볼펜으로 신속하게 그림을 그리는데 사람들은 그를 볼펜신속화가라 부른다.

그의 작품은 동물이나 사람의 동작이 많았는데 대체로 명랑했다.

즐거움을 상징하는 음표도 들어 있고,,


전에는 그렇지 않았단다.

실직후 복잡한 심경과 생각을 그렸을 때는 자연 그림도 복잡했고,

그런 그림을 그리다 보니 삶도 이상해질 듯해서 명랑그림을 그리게 되었단다.

물론 지금은 사람도 명랑해졌으니 좋아진 것이다. 


무얼 먹느냐? 무얼 생각하느냐? 무얼 보느냐? 듣느냐? 다 유기적임이 맞다.

행복하고 건강하려면 행복을 보고 듣고, 건강하려면 건강을 먹고 건강을 생활해야 한다.

콩심은데 콩나는 일은 법칙이기에 진리 아닌가?

실수와 잘못이 있어도 회개와 회심이 있고,,

또 요행 보다는 진리를 따르는 삶이 합리적이고 사람답다.


시49:20)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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