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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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있어 내가 있는데,
내가 있어 세상이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한다.
내가 세상의 중심인 냥,
하늘의 무수한 별 하나 같고,
길가에 차이는 돌멩이 같은 존재인데도
마치 해나 달처럼 행동한다.
성경은 나된 인생을 확실히 정의했다.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라고,
그 기운은 코에 있다며,,
그러나 주 안에서 천사도 흠모하는 신분이 되었다.
하나님과 언제나 소통할 수 있는,
그 사랑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이니 놀랍지 않은가
신나지 않은가
요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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