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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2-07 20:28 조회 94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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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감동이라며 한 영상을 보여 주었다.

양쪽 앞발이 없는 강아지가 일어서길 시도했지만 결국 되질 않았다.

옆에 있던 큰개역시 강아지처럼 양쪽 앞발이 없었지만,,

주둥이로 강아지를 툭친 후 뒷발로 일어섰는데

강아지는 그 모습을 본 후 뒷발로 일어 섰다.


교육이란 이처럼 보여주는 것,

어른이란 이처럼 본을 보이는 것,

목회도 이처럼 앞서 행동해야 하는 것,

양쪽 앞발 없던 견공에게서 배웠다.

사람은 너나할 것 없이 말이 앞서고 말만 난무하다.


히12:1)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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