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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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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0-07-11 17:30 조회 1,11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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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시장 마지막 모습"

신문에 실린 배당 멘 뒷모습을 보았다.

시민들의 아침 출근 길과 저녁 퇴근 길 모습도 달랐던 만큼,,

죽음을 향해 집 나가는 모습이라서 그랬을까?

처연해 보였다.

만감이 교체했을수도,,또 산에 올라서는 어땠을까?


사회적 지위와 명성을 지닌 자는 늘 외롭다는데,

가뜩이나 사람은, 중년은 그러하건만,,

일은 많고 관련된 사람들이 주변에 많았어도 마음 나눌 친구가 없었나 보다.

더욱이 죄책은 해결 법을 모르고,, 문제는 풀길이 없었다면,,

"산개가 죽은 사자 보다 낫도다" 는 말씀이 실감되었다.


하루내내 사랑과 정의의 상관관계도 생각했고

또 고소한 여성의 속도,,


요8:7)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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