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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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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0-11-25 11:21 조회 1,03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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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마초적인 국가지도자들을 둘이나 교체했단다.

아베와 트럼프,,시진핑도 했어야 했는데 아직 못했단다.

항간에 도는 말이다.


이런 코로나가 여기저기의 새판을 짠다.

곡소리와 함께, 선교도,, 교회도 그렇다.

그러나 실제는 주님이 하시는 큰일인 줄 믿는다.


" 이 성전을 헐라 내가 다시 세우리라" 유대교를 향해 외치셨던 주님의 말씀이다.

전통적 유대주의라는 종교에서 주님이 머리가 되시는 복음의 능력을 말씀하신 것이다.


현대에도 맞춤 말씀이다.

교회가 기업화, 예배는 공연이, 예배당은 카페가, 경건은 모양으로, 능력은 숫자로,

성직은 계급으로, 거룩은 회칠한 흰색이 되었다.

말들은 이게 아닌데 하면서 헐지못하고 교회주의적 사고에 갇혀

여전히 붙들고 있는 모양새다.


은과 금은 있어 부자인 그러나 나사렛예수는 잃어버린,,

그래서 초대교회와는 반대적 교회가 되었으니 성령도 안 계시고 귀신은 득세하는가 보다


세상은 코로나완치를 위한 치료제와 백신을 고대하여도

이러한 때 성도는 자기 자리부터 고쳐 앉아야하지 않을까

" 내 죄로소이다" 는 상한 심령이 있는가


에스더는 자기 동족 유다인이 죽는 위기앞에서 "죽으면 죽으리라" 는 일사각오로

수산성의 모든 유다인과 모르드개도 자신과 함께 기도할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왕앞에 나아갔을 때 "죽으면 살리라" 는  반전이 일어 났다.

결국 무엇을 의미하는가


내가 죄에서 죽고 의에서 살 때 성령은 우리를 향했던 탄식을 멈추시고 도우셔서

사망의법에서 해방시켜 성령의 생명의법으로 옮기신다는 역사교훈이다.

하나님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시고 역사는 반복적이기 때문이다.


계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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