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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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석도 내 자리이고 일반석도 내 자리인냥
젊은이들 앞에서 자리 양보하라는 노인을 노슬아치라고 한단다.
노인과 벼슬아치를 합성한,,
늙음이 벼슬아치는 아닐진대 그럼에도 그러니 나온 말이다.
또 이런 노인일수록 모이면 말은 많고 시끄럽다.
그래서 또 할매미란다.
매미가 오죽 시끄러운가
상상만해도 왕 짜증스럽다.
맴맴맴 매에엥엠,, 그래서 할아버지 매미,
오늘 노인협회장은 늙은이 보다는 노인으로,
더 나아가 지혜의 현인으로 호칭하고 공경할 것을 주문했다.
제발 그렇게 존경받기를 기원한다.
잠2:20) 지혜가 너를 선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며 또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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