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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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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4-24 17:12 조회 82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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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에 살면서 세상과는 비켜서 사는 듯하다.

뉴스에 등장하는 온갖 사건과 구설이 내겐 상관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땅투기도, 증권래도, 아파트매매도, 자녀 부정입학도, 정치입장도, 어떤 지지나 조롱도 없고,

무엇을 향한 부러움도 반대적 두려움도 없다.


무명이고, 가난하고, 무능력하니 잠잠하고 잔잔하며 평안하니 요란 떨 일도,, 

민폐도 끼치지 않는다.

주님께서 나를 거듭나게하심의 모습인 줄 믿으며 영생이고 주 동행인 줄 확신한다.


고후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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