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나는 성도요 > 목사님칼럼

나는 성도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0-11-25 12:06 조회 1,000회 댓글 0건

본문

세상이 있어 내가 있는데,

내가 있어 세상이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한다.

내가 세상의 중심인 냥,


하늘의 무수한 별 하나 같고,

길가에 차이는 돌멩이 같은 존재인데도 

마치 해나 달처럼 행동한다.


성경은 나된 인생을 확실히 정의했다.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라고,

그 기운은 코에 있다며,,


그러나 주 안에서 천사도 흠모하는 신분이 되었다.

하나님과 언제나 소통할 수 있는,

그 사랑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이니 놀랍지 않은가

신나지 않은가


요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