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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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로 재출국하시는 선교사와 식사를 했다.
선교사는 자기 뒷편의 두 남자가 목사님들 같다면서,,
그들이 교회 얘기를 한다 했다.
그 말을 듣고 그들을 몇번 보았지만 안면도,,
목사스러움도 없어 보였다.
그들이 우리를 보았을때 우리도 그랬을 것이다.
엘리야와 엘리사 선지자는 당대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람이란
인정과 존경을 받았으니 당연해도 당연함은 아니었을듯 하다.
무엇일까?
풍채도,, 고운 모양도 아닌,,사람들이 흠모할만한 그 무엇도 아닌,,
급조할 수 없는 인격이고 삶이라 믿는다.
모방할 수 없는 주의 광채가 내게도 비추었으면,,
엡5: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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