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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리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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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2-10 10:21 조회 91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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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첨예했던 흑백갈등 시절의 한 영화를 보았다.

흑인들은 화장실도, 버스좌석도, 차별당해야 했었으니 서러웠을 것이다.

당시 백인들의 믿음이란 아프리카에 식량보내는 일에 헌금은 하면서도

곁에 있던 흑인들은 차별했었다.


지금도 그렇다.

백인들 같은 믿음의 자태가 만연하다.

먼 땅은 바라보면서,, 이 땅에서의 이웃 사랑이나 사람 존중 없는,,

사람을 돈이나 외모로 판단하는 일이 너무 짙은,

21세기의 신바리새인적인 인종차별이고 외식이다.

그럼에도 이게 잘못이라고 외치는 인물과 그런 일에 함께하는 지성이 없으니 아쉽다.


약3:11)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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