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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각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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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0-05-19 09:59 조회 1,23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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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는 예수님에 대한 무죄확신이 있었으나 여론에 밀려 불의한 판결을 했다.

손 씻으면서,, 죄인 바라바는 놓아주고,

유대인들역시 스테반의 설교를 듣고 양심이 찔렸으나 되레 달려들어 돌로 쳐 죽였다.

국가통치도 법치라지만 정권의 입맛과 여론따라 움직인다.


무엇을 말하는가?

종교는 겉만 바꿀 뿐 내면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지식역시 진리를 말하고 평가는 해도 시도도 못한다.

정치는 진영논리와 표를 따라 춤추고,


주님이 교회를 세우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종교나 인문학이나 정치가 아닌 복음이어야 하고 교육이 아닌 성령의 능력이어야 하고,

개선이나 개량이 아닌 구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교회의 지체인 믿는 자들이 믿노라 하면서 성경과 성령님 보다

자신들의 생각이나 느낌을 더 신뢰한다.

주님의 고난과 죽으심은 하나님이 세우신 대속이며 구원의 방편인데,

사람들은 하나님과 달리 생각했고 반대적으로 행동했으니 이런 일이 또 얼마나 많을까?


사53:4)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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