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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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도,,국토도,,사람도 커지지않고 여전한데 차들은 점점 커지고 있다.
안정성,,편안성추구라지만 집도 아닌데 굳이 커서 안정하고 편안할 듯 싶다
논리는 붙이기 나름이라지만 결국 차값 인상 아닐까?
온갖 편의성을 장착시켜 이미 차값을 올렸는데도 또 그런다.
병원들이 환자중심이라며 고가 의료장비사용료를 치료비에 붙이듯,
가뜩이나 주차난이 심각한데,, 커진 탓에 주차선도 비좁아졌고 또 커지니
머지않아 차선도 좁을 듯하다.
실용을 추구한다면 어떨까?
지금의 경차가 옛날 중형차에 비견해도 손색이 없으니 좀 적당했으면 좋겠다.
망각하지 말자.
커서 망했을거라던 공룡은 괴물이었다.
자칫 괴물들 틈에서 사는 세상을 만든다.
차만 키울 것이 아니라 지성을 키운다면 한결 살맛 나겠다.
욜2:4) 그의 모양은 말 같고 그 달리는 것은 기병 같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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