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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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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9-11-12 06:24 조회 1,24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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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이니 추워졌다.

동토의 인민들이 생각났고

소머리국밥을 후후불며 먹으니 밥굶는 이들이 또 생각났다.

이상하지,,왜 그럴까?


버스를 타고 노숙인들이 머무는 영등포와 연변이라는 가리봉동을 다녀왔다.

일산에서는 사람들이 모이는 거리도,,

큰거리, 작은 거리, 스치는 거리에서 사람들의 표정과 옷차림을 보았다.


오늘의 설교준비는 끝,,!


잠20:12) 듣는 귀와 눈은 다 여호와께서 지으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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