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코로나의 역설 > 목사님칼럼

코로나의 역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0-04-21 05:59 조회 1,238회 댓글 0건

본문

코로나 19 전염증으로 세계가 아프고 모든 활동들이 강제적으로 멈추었다.

아이러니하게 코로나의 역설도 발생했다.


스모그지옥인 뉴델리의 하늘이 청명해 졌고,

베니스의 하수가 맑아져 물고기들이 유영하고,

LA고속도로 정체가 뚫여 양방향 진행 속도가 향상되고,

전쟁과 내전들과 남미의 각종 범죄들이 멈춘 채 코로나방역에 손을 맞잡았고,

외국도 외국인노동자들이 본국으로 환국하니 그 가정들은 만남이 있을 것이다.


이런 덕에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보다 내전이나 범죄가 멈춘 후 산자가 월등히 높단다.

물론 그동안의 산업폐수와 공기오염으로 죽은자 보다 산자 역시 높다니,,

경제가 피폐해졌다지만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 멈춤의 효과는 돈으로 환산치 못할 이득일 것이다.


결국은 사람이 문제였고 그 사람에게 해답이 있었나 보다.

만물보다 부패한 것이 사람의 마음이고 또 어려서부터 악한 것이 사람이었으니,,

그 70억 넘는 사람활동은 오죽했고 반대적 사람멈춤은 여북할까?


위대하시고 거룩하시고 사랑이신 하나님은 코로나로 만만의 일들을 이루고 계실테다.

죄는 멸하고 의는 살리시는 등의,

사람도, 환경도, 만남도, 쉼도, 생명활동도 이룩하실테다.

수풀도, 곤충도, 야생동물도 사람멈춤에 잠시나마 좋은 세상을 오랫만에 맞이했을테니,,

전능하시나 선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이루실테다.

죽는 소리만 하지말고 잠잠하여 하나님이 이루시는 구원을 보자.

죽어야 사는 역설의 이치가 작동되고 있는 중이다.

완전하신 하나님 손에 의해 완벽하게 통치되어 치유되며 사람들의 의식마져 새롭게 되고 있잖은가?


사45:7)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