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아메리카노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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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를 살고 있네요.
그럼에도 다들 평안하실 줄 믿어요.
이 아침에 문득 생각났어요.
오랫동안 외출외박휴가가 통제된 상황속에 있는 대대잔류용사들에게 이번 주말
간식을 넣어주려하는데 앞서 전역하신 예배위원들이 동참한다면 멋지겠다 싶었네요.
그래서 별도로 아이스아메리카노 커피 130잔을 " 전역예배위원" 이름으로 섬기는 거지요.
만약 여유가 더 된다면 닭다리도 추가하고요.
누구랑 의논하지 않았어요.
그냥 구좌를 알릴테니 마음대로 응답하세요.
혼자서는 힘들어도 함께하면 어떨지요?
무응답이 죄는 아니랍니다.^^
농협/ *** **** **** **
**전차 ***교회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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