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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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위는 유명시다.
요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불안과 두려움이 가득한 세상이다.
전과 다른 상황인데 무엇을 보는가?
언제나 마귀는 두렵게하는데 명수지만 주님은 되레 평강을 주신다.
"강하고 담대하라" 고 주문하셨고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말씀하셨다.
어제의 뉴스에는 감동장면이 있었다.
한 대표선수가 시합에서 실수를 연발하자 코치는 선수의 손을 부여잡고 기도해주었다.
그 후 선수는 부담을 떨쳤는지 펄펄나는 기량을 발휘한 후 입상했다.
여늬 때 보다 교회가 세상에, 이처럼 희망과 힘을 줘야할 상황이다.
아직도 못보았나?
상황의 꽃을,
올라갈 때 보지 못했다면 내려올 때라도 보아야 한다.
그래야 뭔가 달라질 수 있다.
시62:8)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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