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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당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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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9-10-16 08:38 조회 1,22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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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로서 알바가 있었다.

목사임직식, 헌신예배, 제직임직식 등에 초대받아 순서를 감당했다.

주신 사례비도 감사히 받았고,


목사네도 경조사가 있었다.

결혼식 3건, 초상집 1건 등,

재미난 것은 들어왔던 사례비가 고스란히 나갔다.

이때마다 드려진 헌금은 별도였는데,,


오늘이 14일,,어제 아내는 "이제 또 뭐가 없겠지요?"


사는게 간당간당하다.

그러나 이게 어딘가? 그렇지 않았으면 허리가 휠 뻔했는데,,

대체로 나처럼 간당거리며들 산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쓸것을 채우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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