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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9-05-22 08:08 조회 1,37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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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구원하신 이는 "오직 예수"

내가 믿고 사랑하는 이도 "오직 예수"


"오직 예수",,,성도들에게는 옛부터 흔한 고백이다.

가장 멋진 말이라서 그럴까? 과연 그럴까?

엄밀히 말하면 그러고 싶을 뿐, 대체로 아직 그렇지 못하고  역시 그렇다.

"비교적 예수" 거나 "오직 나" 인 것이다.


"오직 예수"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는 절대적인만큼 그 무게감의

파급은 클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그렇지 않으니 아직은 아닌 것이고 결국은 허언이 확실하다.

그러나 주님은 내게 그러셨다.

아직 죄인된 나에게,


나는,, 그리고 우리는 말이 너무 앞선다.

오죽 하셨으면 성령을 보혜사로 보내셨을까?

말이 씨가 된다는데 " 오직 예수" 이 말이 씨가 된다면 아주 좋겠다.


잠20:7) 온전하게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 그의 후손에게 복이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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