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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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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9-05-22 08:28 조회 1,39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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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는 히잡을 뒤집어 쓴 여성들이,

새벽기도소리가 스피커에 울리는,

낯선 곳이지만 낯설지 않았다.

그곳에도 사람,, 사람들이 있었다.


이방인으로 머무는 동안 늘 맴돌던 생각 하나,

저들보다 기독교인이 난 것은 무엇인가?

아니 탁월함도 탁월함이지만 구별됨은?


" 난 저들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과년한 딸아이의 진술이었다.

자유속에서 식사기도도 얼버부리며 잘 못하는 이런 믿음의 판국에

다니엘이 포로로서 예루살렘성전을 향해 하루 3번씩 기도한 것이 어떤 믿음인가 연상되었다.


행동없는 믿음은 헛것이라셨는데,,

율법보다 주신 믿음이 더 탁월한데,,


롬4: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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