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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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도 하지요?
며칠전부터 옛친구가 그리웠기에 작심하고 예산으로 향했지요.
그리고 도중에서 전화했더니,,
이 친구,, 천안의 한 대학병원에 있답니다.
"추석 때 죽는 줄 알았어, 심근경색이 와서 쓰러졌었거든"
아주 성실하여 자수성가를 이룬 친구인데 하마트면 못보게 될뻔했었요.
서울 출신이 지방으로 내려가서 그동안 이룬게 많았고 자식들도 다 잘됐기에,,
이제사 숨좀 돌리나 했었지요.
차를 돌려 천안으로 가며 다른친구들에게 귀뜸했더니 당장에 달려오는 친구도 있네요.
아직도 불신의 친구들인데 목사가 기도해 줘야겠지요?
목사가 밥값은 하나봅니다.
욥34:15) 모든 육체가 함께 죽으며 사람은 흙으로 돌아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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