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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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조반 금식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20일을,
" 걱정마요, 남편바꿔달라는 기도는 않할 테니,,"
사모인지라 기도는 일상이라 여겨 왜 금식이냐고 더 묻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거반 끝날때가 되었는데 하루가 더 연장된답니다.
"시작한 둘쨋날 깜박해서 귤 한 조각을 먹었으니 하루 더 하면 되겠지요?"
약속은 깨질수도 있다지만 지켜지는 약속이 아름답습니다.
혼자서든, 사람간이든, 신앙적이라도,,
잠31:30)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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